와나카 (센니치마에 본점)

たこ焼道楽 わなか 千日前本店

소스·소금·간장·명란마요, 네 맛을 한 접시에 담는 타코야키

운영
월~금 10:30~21:00, 토·일·공휴일 9:30~21:00 (공식 사이트)
예산
8개 약 ¥650
주소
주오구 난바센니치마에 11-19 (난바 그랜드 가게쓰 바로 옆)

요시모토 극장 '난바 그랜드 가게쓰' 바로 옆 모퉁이, 빨간 차양 아래 철판에서 타코야키가 쉬지 않고 뒤집힌다. 앞에서 사 들고 가도 되고, 안쪽에 80석쯤 되는 자리가 있어 앉아서 맥주와 같이 먹어도 된다. 한국 후기에서 제일 많이 시키는 건 소스·소금·간장·명란마요 네 맛을 한 접시에 담은 '오오이리'. 기본 8개가 650엔 안팎이라 도톤보리 강변 유명 집들보다 조금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