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맛집
성벽 도시와 유리 빌딩 사이, 노을 지는 만
- 마남 (아얄라 트라이앵글점) — 수박 넣은 시니강, 필리핀 집밥을 크기별로 골라 먹는 빕 구르망
- 센트로 1771 (그린벨트 5점) — 짠 국물을 살리려다 태어난 콘비프 시니강, 20년 넘은 간판
- 토요 이터리 — 필리핀 재료만 쓰는 미쉐린 1스타, 간장·식초·액젓의 맛
- 사르사 (레가스피 빌리지) — 점심때 꽉 차는 빕 구르망, 키닐라우와 통닭구이
- 로카보어 (BGC) — 철판에서 끓는 시니강과 굴 시시그, 파리 출신 셰프들의 필리핀 요리
- 아리스토크랫 (록사스 대로 본점) — 마닐라 베이 앞 노포에서 먹는 치킨 바비큐와 자바 라이스
- 와이잉 패스트푸드 (비논도) — 비논도 아침은 여기서, 딤섬과 오리구이, 소고기 국수
- 둥베이 덤플링 (비논도) — 문 앞에서 빚는 부추 돼지고기 물만두, 동북식 손만두
- 뉴 포헹 룸피아 하우스 — 설탕 알갱이 씹히는 생춘권, 비논도 골목 안 룸피아집
- 졸리비 (비논도 킨틴 파레데스점) — 필리핀 국민 패스트푸드, 치킨조이에 달달한 스파게티
- 라존스 오브 과과 (주피터 거리) — 재료 세 가지뿐인 할로할로, 덜 달고 깔끔한 팜팡가식
- 밀키웨이 카페 — 1962년부터, 마닐라 사람들이 첫손에 꼽는 할로할로
- 더 큐레이터 — 낮엔 스페셜티 커피, 밤엔 칵테일 바로 바뀌는 작은 가게
- 프라블럼 차일드 — 2026 필리핀 최고의 바, 석 달마다 색이 바뀌는 칵테일
- 스카이덱 뷰 바 (베이리프 인트라무로스) — 성벽 도시 위 9층 루프톱, 노을과 함께 마시는 한 잔
- 맥스 레스토랑 (스카우트 투아손 본점) — 1945년 그 자리, 뼈까지 바삭한 후라이드치킨
- 카페 아드리아티코 — 1979년부터 말라테 모퉁이를 지킨 초콜릿 에
- 모닝 선 이터리 — 길가 식당이 받은 미쉐린 빕 구르망, 일로코 집밥
- 하팍 — 필리핀 식재료로 짠 코스, 미쉐린 1스타
- 갤러리 바이 첼레 — 스페인식 기법 코스, 1스타에 그린스타
- 람파라 — 프랑스 기법에 필리핀 맛, 빕 구르망
- 로스 타코스 — 직접 만든 토르티야, 빕 구르망 멕시코 타코
- 와일드플라워 카페 + 베이커리 (BGC) — 브런치 접시와 크루아상 반죽 빵이 줄 서게 만드는 집
- 야드스틱 커피 (레가스피) — 필리핀 원두 싱글오리진을 내려 주는 마카티 스페셜티 카페
- 커뮤니 카페 + 바 — 낮엔 카페, 밤엔 포블라시온 한잔 모임 자리
- 카페 메리 그레이스 (에스페란자) — 치즈 올린 앙사이마다와 치즈롤이 대표인 필리핀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