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로 1771 (그린벨트 5점)

Sentro 1771 Greenbelt 5

짠 국물을 살리려다 태어난 콘비프 시니강, 20년 넘은 간판

운영
현장 확인 (공식 사이트에 없음)
예산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주소
마카티시 아얄라 센터 그린벨트 5 1층

2002년 첫 매장을 연 모던 필리핀 식당. 간판인 콘비프 시니강은 셰프 비키 파체코가 아일랜드식 요리용 콘비프 국물을 맛보다 너무 짜서 타마린드를 부은 데서 나왔다. 소고기는 가게에서 3~5일 절여 분홍빛이 돌고, 내기 전에 국물을 먼저 맛보게 한 뒤 신맛을 손님 입에 맞춰 준다는 이야기가 기사마다 나온다. 소꼬리 카레카레도 많이 찾는다. 지금은 그린벨트 5, 보니파시오 하이스트리트(BGC), 캐피톨 커먼스(파시그) 세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