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남 (아얄라 트라이앵글점)
Manam at the Triangle
수박 넣은 시니강, 필리핀 집밥을 크기별로 골라 먹는 빕 구르망
⚠ 현금만 받음 (미쉐린 표기)
- 운영
- 월~금 10:00–22:00, 토·일 09:00–22:00 (미쉐린)
- 예산
- 1인 약 ₱400~650
- 주소
- 마카티시 아얄라 트라이앵글 워크웨이 레스토랑 아케이드
마닐라 곳곳에 지점이 있는 마남의 대표 매장으로, 2026년 처음 나온 미쉐린 가이드 필리핀 편에서 빕 구르망을 받았다. 하얀 벽에 필리핀 팝아트가 걸린 밝은 홀이라 처음 가도 주눅 들 일이 없다. 수박을 넣어 단맛과 신맛이 같이 오는 숏립 시니강, 바삭한 시시그가 간판이고, 칼라만시를 짠 소 볼살 요리나 납작하게 펴서 구운 닭 이나살도 미쉐린이 짚었다. 레촌 마녹(통닭구이)에는 그레이비를 레드호스 맥주 맛과 사르시(루트비어) 맛 중에서 고르는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