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이터리

Toyo Eatery (The Alley at Karrivin)

필리핀 재료만 쓰는 미쉐린 1스타, 간장·식초·액젓의 맛

⚠ 일·월 휴무, 예약 권장

운영
화~토 18:00–23:00, 일·월 휴무 (미쉐린)
예산
아주 비싼 편
주소
마카티시 치노 로세스 애비뉴 익스텐션 2316, 카리빈 플라자 '디 앨리'

이름 '토요'는 타갈로그어로 간장. 2026 미쉐린 가이드에서 별 하나를 받았다. 재료는 전부 필리핀산이고 발효·절임을 주방에서 직접 해서, 간장·식초·피시소스 세 가지로 맛의 균형을 잡는다. 필리핀 동요 '바하이 쿠보'에 나오는 채소 18가지를 한 접시에 모은 요리가 유명하다. 창고를 고친 카리빈 플라자 골목 안에 있어 저녁에 불 켜진 입구를 찾아 들어가는 맛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