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맛집
야자수 고속도로 끝, 타코 트럭에서 마무리
- 인앤아웃 버거 (LAX 세풀베다점) — 머리 위로 착륙 비행기가 지나가는 버거집
- 필리프 디 오리지널 (프렌치 딥) — 1908년부터, 빵을 고기 육수에 적신 프렌치 딥
- 레오스 타코 트럭 (라브레아점) — 불 앞에서 돌아가는 고기, 2달러 알 파스토르 타코
- 그랜드 센트럴 마켓 (에그슬럿) — 1917년 시장 안, 에그슬럿 원조 카운터
- 백정 (옛 강호동 백정, 한인타운) — 직원이 구워 주는 한인타운 대표 고깃집
- 하울린 레이스 (차이나타운) — 맵기를 골라 먹는 내슈빌 핫치킨, 오픈 전부터 줄
- 베스티아 (아츠 디스트릭트) — 창고를 고친 홀에서 골수 구이와 생면 파스타
- 젤리나 (베니스 애봇키니) — 애봇키니 거리의 화덕 피자와 채소 요리 브런치
- 랭거스 델리 (19번 파스트라미) — 뉴욕보다 낫다는 말까지 듣는 '19번' 파스트라미
- 카셀스 햄버거 (한인타운) — 1948년 레시피로 매일 고기를 가는 수제버거
- 핑크스 핫도그 — 1939년 손수레에서 시작한 할리우드 칠리 핫도그
- 버브 커피 로스터스 (아츠 디스트릭트) — 로스터리를 품은 창고형 대형 카페
- 포르토스 베이커리 (글렌데일 본점) — 1~3달러 쿠바식 빵, 'LA의 성심당'
- 솔트앤스트로 (애봇키니) — 배·블루치즈까지, 맛보고 고르는 아이스크림
- 사이드카 도넛 (산타모니카) — 매시간 새로 튀기는 허클베리 도넛
- 소노라타운 — 밀가루 또티야에 숯불 소고기를 싸 준다
- 겔라겟사 — 오악사카식 몰레와 틀라유다를 파는 집
- 마리스코스 할리스코 — 튀긴 새우 타코로 유명한 푸드트럭
- 다이코쿠야 리틀도쿄 — 줄 서서 먹는 돼지뼈 국물 라멘
- BCD 토푸 하우스 — 보글보글 순두부찌개, 밤늦게까지
- 디 애플 팬 — 1947년부터 카운터에서 굽는 버거와 파이
- 피제리아 모짜 — 낸시 실버튼의 얇고 그을린 피자
- 지틀라다 — 태국 남부식 매운맛, 허름한 스트립몰 안
- 프로비던스 — 미슐랭 3스타 해산물 코스
- 레퓌블리크 — 채플린 시절 건물의 프렌치 베이커리·비스트로
- 인텔리젠시아 커피 실버레이크 — 선셋 대로 모퉁이, 햇볕 드는 로스터리 카페
- 알프레드 커피 (멜로즈 플레이스) — "But First, Coffee" 글자 앞 사진 카페
- 보테가 루이 — 대리석 홀 가득 마카롱 진열대
- 얼스 카페 (멜로즈) — 멜로즈 테라스에서 브런치와 유기농 커피
- 디 에디슨 — 1910년 발전소를 살린 스팀펑크 칵테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