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숙소
야자수 고속도로 끝, 타코 트럭에서 마무리
- 인터컨티넨탈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 대한항공 빌딩 70층 로비, LA 야경을 발밑에 두는 5성
- 비벌리 윌셔 포시즌스 — '귀여운 여인' 그 호텔, 문 열면 로데오 드라이브
- 셔터스 온 더 비치 — 모래사장에 바로 붙은 흰 비치하우스, 창 열면 태평양
- 더 라인 호텔 LA — 코리아타운 한복판, 창밖으로 할리우드 힐스가 보이는 디자인 호텔
- 로우스 할리우드 호텔 — 명예의 거리 코앞, 창밖에 할리우드 사인
- 디즈니랜드 호텔 — 1955년부터 디즈니랜드 옆 직영 호텔, 모노레일 미끄럼틀
- 웨스틴 보나벤처 호텔 & 스위트 — 영화에 단골로 나온 원통형 유리 타워 다섯 동
-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 — 한국어 되는 프런트, 무료 주차, 코리아타운 가성비 호텔
- 하워드 존슨 애너하임 호텔 & 워터 플레이그라운드 — 디즈니랜드까지 걸어서 10분, 물놀이터 딸린 가성비 호텔
- HI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 호스텔 — 해변 430m, 1박 $40대 도미토리. 깨끗하기로 소문난 HI
- 호텔 벨에어 — 백조가 떠 있는 연못 정원, 언덕 위 조용한 럭셔리
- 랭엄 헌팅턴 패서디나 — 헌팅턴 도서관 옆, 정원이 넓은 역사 깊은 리조트
- 팔리하우스 웨스트 할리우드 — 선셋 스트립과 멜로즈 사이, 아파트식 부티크 객실
- 더 컬버 호텔 — 1924년 문을 연 랜드마크, 걸어 다니는 먹거리 동네
- 프리핸드 로스앤젤레스 — 브로드웨이 거리 옥상 수영장 호스텔과 개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