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명소
야자수 고속도로 끝, 타코 트럭에서 마무리
- 그리피스 천문대 — LA 시내 불빛과 할리우드 사인을 한 테라스에서
-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 TCL 차이니즈 극장 — 보도블록 별 2,700여 개, 극장 앞 스타 손도장
-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 트램 타고 진짜 촬영장, 닌텐도 월드와 해리포터까지
- 디즈니랜드 리조트 (애너하임) — 월트 디즈니가 직접 만든 첫 디즈니랜드
- 산타모니카 피어 — 66번 국도 끝 표지판, 바다 위 관람차와 노을
- 베니스 비치 · 베니스 운하 — 머슬비치·스케이트파크·벽화, 골목 안쪽엔 운하 마을
- 게티 센터 — 흰 돌 미술관과 정원, 고흐 '붓꽃'까지 무료
- LACMA · 어반 라이트 — 옛 가로등 202개 숲, 밤에 불 켜지면 사진 명소
- 로데오 드라이브 · 베벌리힐스 — 야자수 아래 명품 거리와 '베벌리힐스' 간판 사진
- 더 그로브 · 오리지널 파머스 마켓 — 초록 트롤리 다니는 야외 쇼핑몰과 90년 된 시장
- 더 브로드 ·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 무료 현대미술관과 은빛 곡선 콘서트홀이 한 길에
- 엘 마타도르 비치 (말리부) — 바다 위 바위 아치와 해식동굴, 말리부 노을
-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 프렌즈 센트럴 퍼크 소파에 앉아 보는 촬영소 투어
- 다저 스타디움 (LA 다저스 직관) — 오타니·김혜성의 홈구장, 야자수 너머 노을 속 야구
- 라스트 북스토어 · 엔젤스 플라이트 (다운타운 올드 코어) — 책 터널 서점, 라라랜드의 1분 꼬마 기차
- 게티 빌라 — 태평양 위 로마 별장, 고대 유물과 정원
- 러니언 캐니언 파크 — 아침 하이킹, 할리우드와 시내가 발밑에
- 레이크 할리우드 파크 — 할리우드 사인이 눈앞에 걸리는 잔디밭
- 할리우드 볼 — 언덕 아래 야외극장, 여름밤 피크닉 공연
- 피터슨 자동차 박물관 — 빨간 리본 건물에 영화 속 차가 줄줄이
-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 오스카 트로피와 영화 소품을 한 건물에서
-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자연사 박물관 — 공룡 뼈와 보석 전시, 뒤뜰 정원까지
- 헌팅턴 도서관·미술관·식물원 — 일본 정원과 사막 정원, 반나절 도심 탈출
- 포인트 듐 주립 보호구 — 절벽 위에서 태평양을 한눈에 보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