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프 디 오리지널 (프렌치 딥)
Philippe The Original
1908년부터, 빵을 고기 육수에 적신 프렌치 딥
- 운영
- 매일 06:00–22:00, 아침 메뉴 06:00–10:30 (공식)
- 예산
- 샌드위치 $14.95~16.50
- 주소
- 노스 알라메다 스트리트 1001 (유니언 스테이션 북쪽)
바닥에 톱밥이 깔린 넓은 홀, 긴 카운터 뒤에서 앞치마 두른 직원이 고기를 썰어 빵에 끼우고 그 빵을 육수 팬에 푹 담갔다 꺼낸다. 1908년 문을 연 이 집은 프렌치 딥 샌드위치를 처음 만든 곳이라고 스스로 소개한다. 빵을 실수로 육수에 떨어뜨렸더니 손님이 더 좋아했다는 탄생 이야기는 한국 블로그에도 빠짐없이 나온다. 테이블마다 놓인 수제 핫 머스터드는 코가 찡할 만큼 매워서, 조금만 발라도 기름진 맛을 확 잡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