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맛집
공짜 박물관, 펍 한 파인트, 가랑비엔 후드
- 디슘 (코벤트가든점) — 봄베이 옛 카페를 옮겨 온 인도 식당, 줄 서도 회전 빠름
- 플랫아이언 (코벤트가든점) — £15짜리 스테이크 한 접시, 런던 물가 속 숨통
- 포피스 피시앤칩스 (소호점) — 1950년대 피시앤칩스 가게를 통째로 재현한 소호 식당
- 블랙락 (소호점) — 일요일엔 숯불 선데이 로스트, 그레이비는 무한 리필
- 버로우 마켓 — 기차 고가 밑 천 년 시장, 서서 먹는 점심 투어
- 혹스무어 (세븐다이얼스점) — 옛 양조장 지하에서 숯불에 굽는 영국 소고기 스테이크
- 바오 (소호점) — 주먹만 한 대만식 바오 하나에 £5 안팎, 줄 서는 작은 가게
- 파델라 (버로우 마켓점) — 창가에서 직접 미는 생면 파스타, £10대 한 접시
- 덕앤와플 — 40층에서 24시간 여는 식당, 야경 보며 오리 와플
- 고든 램지 브레드 스트리트 키친 (세인트폴점) — 영국 왔으니 고든 램지 비프 웰링턴, 세인트폴 바로 앞
- 처칠 암스 (켄싱턴) — 꽃으로 뒤덮인 1750년 펍, 안쪽에선 태국 음식
- 몬머스 커피 (코벤트가든점) — 1978년부터 원두 볶아 온 런던 스페셜티 커피 1세대
- 스케치 갤러리 애프터눈티 — 갤러리 같은 방에서 먹는 애프터눈티, 달걀 모양 화장실까지 구경
- 포트넘 앤 메이슨 다이아몬드 주빌리 티 살롱 — 엘리자베스 2세가 연 티룸, 처음 애프터눈티라면 여기
- 브레드 어헤드 (버로우 마켓점) — 크림이 넘치는 도넛, 한국 크림도넛 유행의 원조 격
- 세인트 존 스미스필드 — 뼈 골수구이와 영국식 내장 요리를 만나는 식당
- 더 데번셔 — 기네스와 전통 영국 요리로 인기 있는 펍
- 킬른 — 숯불과 뚝배기로 만드는 태국·동남아 요리
- 망갈 II — 아나톨리아 숯불 요리를 바탕으로 한 달스턴 식당
- 더 바버리 닐스 야드 — 24석 카운터에서 맛보는 북아프리카·지중해 요리
- 짐카나 — 북인도 요리를 격식 있는 공간에서 즐기는 식당
- 노블 롯 램스 컨듀잇 — 와인 추천과 고전적인 프랑스풍 요리를 함께 즐기는 곳
- 브랫 레드처치 스트리트 — 불로 굽는 통생선이 중심인 쇼디치 식당
- 베렌작 소호 — 테헤란 케밥집에서 영감을 받은 작은 페르시아 식당
- 룰스 — 1798년부터 이어온 영국식 파이와 푸딩
- 타이얍스 — 양갈비와 커리를 나누어 먹는 펀자브 식당
- 코야 소호 — 직접 만드는 우동과 일본식 아침 식사
- 에이 웡 — 딤섬과 중국 지역 요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식당
- 리버 카페 — 강변에서 계절 이탈리아 요리를 즐기는 식당
- 프루프록 커피 — 필터 커피와 에스프레소 홀랜다이즈 브런치
- 카페인 그레이트 티치필드 — 호주·뉴질랜드 커피 문화에서 출발한 카페
- 워치하우스 세븐 다이얼스 — 두 층의 밝은 공간에서 커피와 브런치
- 젤루포 — 매일 만드는 젤라토와 제철 소르베
- 포티튜드 베이크하우스 — 발효 반죽과 베녜로 알려진 작은 베이커리
- 사보이 아메리칸 바 — 사보이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적인 칵테일 바
- 엠 만제 — 100년 넘은 파이 앤 매시 가게, 초록 리커 소스
- 하우드 암스 — 사냥 고기가 주인공인 미슐랭 별 받은 펍
- 골든 하인드 — 1914년부터 튀기는 전통 피시 앤 칩스
- 이 펠리치 — 1900년 문 연 이탈리아계 가족 카페
- 베이글 베이크 (브릭레인) — 24시간 불 켜진 솔트비프 베이글
- 반코네 — 손수건처럼 얇은 생면 파스타, 가볍게 한 접시
- 싱부리 (쇼디치) — 커리와 라브를 접시 하나에 담는 태국 밥집
- 브라세리 제델 — 1915년 호텔 지하의 아르데코 프렌치 식당
- 호퍼스 (소호) — 그릇 모양 팬케이크 호퍼와 코투 로티
- 코어 바이 클레어 스미스 — 미쉐린 3스타 영국 파인다이닝
- 페기 포르셴 (벨그레이비어) — 분홍 꽃 담장으로 유명한 케이크 가게
- 더 월즐리 — 빈 카페풍 대형 홀에서 아침과 티타임
- 리나 스토어스 (소호) — 초록·흰 줄무늬 외관의 오래된 이탈리아 델리
- 코노트 바 — 마티니 트롤리로 유명한 호텔 바
- 나이트자 — 지하 스피크이지, 라이브 재즈와 칵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