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넘 앤 메이슨 다이아몬드 주빌리 티 살롱

The Diamond Jubilee Tea Salon, Fortnum & Mason Piccadilly (4th floor)

엘리자베스 2세가 연 티룸, 처음 애프터눈티라면 여기

⚠ 예약 필수

운영
애프터눈티 월~목 11:00–17:30, 금·토 11:00–18:30, 일 11:30–17:30 (포트넘 고객센터 안내, 갱신이 1년 넘음)
예산
1인 £84~ + 서비스
주소
피카딜리 181번지 포트넘 앤 메이슨 본점 4층 (W1A 1ER)

1707년부터 차를 판 포트넘 앤 메이슨 본점 4층의 티룸. 2012년 엘리자베스 2세가 직접 문을 열어 이름이 '다이아몬드 주빌리'다. 3단 스탠드에 샌드위치·스콘·케이크, 차는 긴 목록에서 고르는 정통 영국식 애프터눈티를 그대로 해 볼 수 있다. 한국 블로그에서 '처음이면 여기'로 가장 많이 꼽히고, 끝나면 아래층에서 차와 비스킷 선물을 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