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명소
공짜 박물관, 펍 한 파인트, 가랑비엔 후드
- 존 소인 경 박물관 — 존 소인의 집 안에 고대 조각과 그림이 빽빽한 작은 박물관
- 파운들링 박물관 — 헨델과 런던의 버려진 아이들 역사를 따라가는 조용한 박물관
- 월리스 컬렉션 — 저택 방마다 회화·가구·갑옷을 놓은 무료 컬렉션
- 레이턴 하우스 — 빅토리아 시대 화가의 집, 타일로 빛나는 아라비아 홀
- 우편 박물관 & 메일 레일 — 지하 우편열차를 타고 편지의 런던사를 훑는 곳
- 테이트 모던 — 옛 발전소 안 현대미술관
-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 — 디자인과 장식예술을 모은 박물관
- 큐 왕립식물원 — 온실과 큰 숲길을 품은 왕립식물원
- 바비칸 센터 — 브루탈리즘 건축 안의 공연·전시 복합공간
- 처칠 전쟁 박물관 — 2차대전 지하 지휘부를 보는 박물관
- 코톨드 갤러리 — 서머싯 하우스의 인상파 회화 컬렉션
- 로열 아카데미 오브 아츠 — 피카딜리의 전시 중심 미술기관
- 덜위치 픽처 갤러리 — 정원 곁에서 만나는 고전 회화관
- 햄스테드 히스 — 도시 위 전망을 품은 넓은 히스 공원
- 디자인 뮤지엄 — 생활 속 제품과 공간을 새롭게 보는 디자인 박물관
- 빅벤 & 웨스트민스터 사원 — 빅벤 시계탑 사진 찍고 왕들의 대관식 성당까지
- 런던탑 & 타워브리지 — 왕관 보석 보고 나와서 타워브리지 건너기
- 대영박물관 — 로제타석부터 미라까지, 공짜로 세계사 한 바퀴
- 내셔널 갤러리 & 트라팔가 광장 — 반 고흐 해바라기를 공짜로, 나와선 사자상 광장
- 런던아이 — 30분 한 바퀴, 빅벤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관람차
-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 — 곰털 모자 근위병과 군악대 행진, 무료
- 코벤트 가든 — 길거리 공연 보고 애플마켓 구경, 뮤지컬 전 산책
- 노팅힐 & 포토벨로 마켓 — 파스텔 집들 사이 앤티크 시장, 영화 속 서점
- 스카이 가든 — 예약만 하면 공짜, 유리 온실 속 런던 전망
- 해리포터 스튜디오 투어 — 호그와트 대연회장과 다이애건 앨리를 진짜 세트로
- 웨스트엔드 뮤지컬 — 라이온킹·레미제라블, 데이시트로 싸게 보는 법
- 캠든 마켓 — 펑크 간판 거리와 운하 옆 길거리 음식 시장
- 그리니치 (천문대·그리니치 공원) — 경도 0도 선 위에 서고 언덕에서 런던 내려다보기
- 자연사박물관 — 성당 같은 홀에 매달린 대왕고래, 무료
- 세인트폴 대성당 — 렌이 지은 돔, 속삭임의 회랑과 꼭대기 전망
- 셰익스피어 글로브 — 지붕 없는 엘리자베스 시대 극장, 투어나 입석 관극
- 테이트 브리튼 — 터너부터 호크니까지, 조용히 보는 영국 미술
- 켄싱턴 궁전 — 빅토리아 여왕이 자란 왕실 궁전, 공원 옆
- 과학 박물관 — 아폴로 캡슐에서 증기기관까지, 무료 체험관
- 제국전쟁박물관 — 대포 앞마당과 홀로코스트 전시관, 무료
- 더 샤드 전망대 — 244m, 런던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 프림로즈 힐 — 무료 언덕에서 보는 런던 스카이라인
- 하이드 파크 & 서펜타인 호수 — 시내 한복판에서 오리배 타고 호숫가 산책
- 햄프턴 코트 궁전 — 헨리 8세의 궁전, 튜더 주방과 미로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