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궁전

Kensington Palace

빅토리아 여왕이 자란 왕실 궁전, 공원 옆

⚠ 국빈실 2027년 봄까지 공사

운영
매일 10:00~18:00, 마지막 입장 17:00
입장
성인 £24.70, 16세 미만 £12.40
주소
하이드파크와 이어진 켄싱턴 가든 서쪽 끝

빅토리아 여왕이 어린 시절을 보낸 붉은 벽돌 궁전이다. 지금도 왕실 가족이 사는 건물이라 공원 쪽에서 보는 정원과 연못이 단정하다. 안에서는 빅토리아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왕실 의상 전시를 볼 수 있다. 여왕의 국빈실은 대규모 공사로 2027년 봄까지 닫혀 있고, 지금은 특별전이 입장권에 포함된다. 보고 나서 하이드파크 쪽으로 걸어가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