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브리튼

Tate Britain

터너부터 호크니까지, 조용히 보는 영국 미술

⚠ 정문 대신 애터베리가 입구

운영
매일 10:00~18:00, 12월 24~26일 휴관, 마지막 입장 17:30경
입장
상설전 무료, 특별전은 유료
주소
템스 북쪽 강변. 지금은 밀뱅크 정문이 닫혀 있어 애터베리가의 맨턴 입구로 들어간다

테이트 모던이 현대미술이라면 이쪽은 500년 영국 미술이다. 시간순으로 걸린 방을 따라 걷다 보면 터너의 빛 번진 바다 그림 방이 따로 나오고, 라파엘 전파의 오필리아도 있다. 호크니와 프랜시스 베이컨 같은 20세기 작품까지 이어진다. 상설전은 무료라서 비 오는 날 한두 시간 들러 가기 좋다. 템스 강변 길을 따라 국회의사당 쪽으로 걸어 올라가는 산책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