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벤 & 웨스트민스터 사원
Westminster Abbey / Elizabeth Tower (Big Ben)
빅벤 시계탑 사진 찍고 왕들의 대관식 성당까지
⚠ 사원은 일요일 관광 불가
- 운영
- 빅벤 외관은 언제든. 사원 관광은 월~금 09:30~15:30 입장(마지막 입장 뒤 약 1시간 관람), 토요일은 날짜별로 달라 공식 시간표 확인, 일요일은 예배만
- 입장
- 빅벤 외관 무료. 사원 성인 £31, 65세 이상·학생 £28, 6~17세 £14, 6세 미만 무료(공식). 한국어 멀티미디어 가이드 포함.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간 지정 예매, 국내 예약 앱이 몇천 원 싼 경우도 있다
- 주소
- 국회의사당(빅벤) 바로 건너편, 의회 광장 남쪽. 사원 관광객 입구는 북쪽 정면 문
웨스트민스터역 계단을 올라오면 금빛 시계탑이 바로 머리 위에 서 있다. 정면 사진은 강 건너 웨스트민스터 다리 위나 런던아이 쪽 강변에서 찍어야 탑과 의사당이 한 장에 다 들어온다. 길 건너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1066년부터 왕들의 대관식이 열린 곳이고, 안에는 엘리자베스 1세 무덤, 뉴턴·다윈이 묻힌 자리, 시인들의 구석이 줄줄이 이어진다. 입장료에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들어 있어서 번호만 따라가도 한 시간 반이 금방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