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메리어트 호텔 카운티 홀
London Marriott Hotel County Hall
강 건너 빅벤이 창문 가득, 옛 시청 건물 속 5성
⚠ 빅벤 뷰는 객실 따로 예약
- 운영
- 체크인 15:00 이후 · 체크아웃 12:00 전 (Trip.com)
- 1박 가격(참고)
- 1박 약 ₩79만~140만
- 주소
- 런던 램버스 웨스트민스터 브리지 로드, 카운티 홀 (SE1 7PB)
런던 아이 바로 옆, 옛 런던 시의회 청사였던 카운티 홀 강변 쪽을 쓰는 호텔이다. 템스강 건너로 국회의사당과 빅벤이 정면에 서 있어서, 뷰 객실을 잡으면 침대에 누운 채 시계탑에 불 들어오는 걸 본다. 한국 블로그에선 신혼여행 마지막 밤, 런던 하루 사치용으로 자주 나온다. 건물이 낮아 층이 높지 않은데도 강 쪽 방은 빅벤이 시원하게 보인다는 후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