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숙소
공짜 박물관, 펍 한 파인트, 가랑비엔 후드
- 더 사보이 — 템스강과 코벤트 가든 사이의 유서 깊은 5성급 호텔
- 더 고링 — 버킹엄궁전 근처 비스턴 플레이스의 5성급 독립 호텔
- 포시즌스 호텔 런던 앳 파크 레인 — 파크 레인과 하이드파크 코너 사이의 포시즌스 5성급 호텔
- 더 혹스턴 사우스워크 — 사우스워크역 옆, 루프탑 바를 둔 4성급 디자인 호텔
- 풀만 런던 세인트판크라스 — 유로스타와 킹스크로스 이동에 편한 4성급 312실 호텔
- 노보텔 런던 캐너리 워프 — 39층과 루프탑 바를 갖춘 캐너리 워프 4성급 호텔
- 이비스 런던 블랙프라이어스 — 테이트 모던과 런던아이 동선에 좋은 3성급 사우스뱅크 호텔
- 포인트 A 호텔 런던 쇼디치 — 브릭레인과 스피털필즈 가까이의 컴팩트 실속 호텔
- 더 필그림 패딩턴 — 패딩턴역 맞은편, 히드로 익스프레스 이동에 좋은 작은 호텔
- 애스터 하이드파크 — 하이드파크 1분, 도미토리와 개인실을 둔 사우스 켄싱턴 호스텔
- 런던 메리어트 호텔 카운티 홀 — 강 건너 빅벤이 창문 가득, 옛 시청 건물 속 5성
- 세인트 판크라스 런던, 오토그래프 컬렉션 — 붉은 벽돌 고딕 역사 안의 호텔, 유로스타까지 몇 분
- 로열 가든 호텔 — 켄싱턴 가든 바로 옆, 공원 뷰 방이 있는 5성
- 파크 플라자 웨스트민스터 브리지 런던 — 빅벤 다리 건너편, 미니 주방 딸린 스튜디오가 있는 4성
- 스트랜드 팰리스 — 코벤트 가든 3분, 뮤지컬 보고 걸어서 돌아오는 4성
- 힐튼 런던 패딩턴 — 패딩턴역과 붙은 옛 철도 호텔, 히드로 익스프레스 바로
- 더 타워 호텔 바이 시슬 — 창밖이 타워브리지, 런던에서 뷰값 하는 4성
- 프리미어 인 런던 카운티 홀 — 런던 아이 3분, 빅벤 7분인 영국 국민 체인 가성비 호텔
- 허브 바이 프리미어 인 런던 코벤트 가든 — 11㎡ 캡슐 같은 방, 대신 트라팔가 광장 3분
- 웜뱃츠 시티 호스텔 런던 — 커튼 달린 침대에 방마다 욕실, 한국인 혼행족 단골 호스텔
- 로즈우드 런던 — 에드워드 시대 궁전 안뜰에서 하룻밤
- 더 네드 — 옛 은행 건물에 식당이 줄줄이 든 호텔
- 더 제터 타운하우스 클러큰웰 — 조지안 집 속 칵테일 라운지 달린 별난 숙소
- 더 앰퍼샌드 호텔 — 과학관·V&A 박물관이 걸어서 몇 분
- 제너레이터 런던 — 대영박물관 옆 도미토리와 개인실 호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