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폴 대성당
St Paul's Cathedral
렌이 지은 돔, 속삭임의 회랑과 꼭대기 전망
- 운영
- 월~토 관람(수요일은 10시 개장), 마지막 입장 오후 4시경. 일요일은 예배만
- 입장
- 성인 약 £26~27, 어린이(6~17세) £10 안팎, 6세 미만 무료. 돔 갤러리와 지하 납골당 포함
- 주소
- 시티 지구 한가운데, 밀레니엄 브리지 북쪽 끝에서 걸어서 5분
크리스토퍼 렌이 대화재 뒤에 새로 지은 성당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지름 30미터 돔 아래 바닥 무늬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돔 안쪽 둘레 회랑에서는 벽에 대고 속삭이면 반대편 벽에서 들린다고 해서 이름이 속삭임의 회랑이다. 거기서 계단을 더 올라 바깥 회랑과 맨 꼭대기 황금 회랑에 서면 템스강과 시티 빌딩 숲이 한눈에 펼쳐진다. 지하 납골당에는 넬슨 제독과 웰링턴 공작의 무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