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슝 명소
항구 노을과 창고 거리, 겨울에도 반팔인 남쪽 도시
- 롄츠탄(연지담) · 용호탑 — 용 입으로 들어가 호랑이 입으로 나오는 7층 탑
- 보얼 예술특구 — 옛 부두 창고를 갤러리·상점으로 바꾼 항구 산책길
- 메이리다오역 '빛의 돔' — 지하철역 천장을 덮은 거대한 스테인드글라스
- 치진섬 (페리) — 페리 5분, 해산물 거리·등대·바닷가가 한 섬에
- 시즈완 노을 · 다거우 영국영사관 — 붉은 벽돌 영사관 테라스에서 보는 대만해협 노을
- 아이허 (사랑의 강) — 밤 조명 켜진 강변 산책과 짧은 유람선
- 포광산 불타기념관 — 거대한 청동 좌불과 탑 8개가 늘어선 불교 성지
- 가오슝 유행음악센터 — 육각 타일 건물이 밤마다 빛나는 항구 산책길
- 웨이우잉 국가예술문화센터 — 반얀나무 숲에서 영감 받은 물결 지붕 공연장
- 85 스카이타워 (전망대 운영 중단) — 가오슝 대표 실루엣. 지금은 밖에서 보는 빌딩
- 서우산 (원숭이 산) · 연인 전망대 — 야생 원숭이 사는 산 위에서 내려다보는 항구 야경
- 류허 야시장 — 역 출구 바로 앞, 관광객용 야시장 한 줄
- 루이펑 야시장 — 현지인이 더 많이 가는 미로형 야시장
- 컨딩 (당일치기) — 대만 최남단 바다, 해변과 등대와 야시장 거리
- 타이난 (당일치기) — 대만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사당과 골목 먹거리
- 하마싱 철도문화원구 — 대만 첫 기차역 자리, 낡은 철로를 걷는다
- 청칭호 — 가오슝에서 제일 큰 호수, 반나절 산책
- 가오슝시립미술관 — 조각 잔디밭과 호숫길을 낀 대형 미술관
- 산펑궁 — 나타 사당, 밤이면 붉은 등불 바다
- 드림몰 관람차 — 항구 위로 한 바퀴, 야경 관람차
- 가오슝시립역사박물관 — 1938년 옛 시청사, 도시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 가오슝시립도서관 본관 — 층층이 풀이 자라는 건물, 옥상 정원까지 무료
- 국립과학공예박물관 — 직접 만져 보는 과학관, 비 오는 날 가족 코스
- 쭤잉 옛 성 — 청나라 성문과 성벽, 연못 옆 춘추각까지 한 바퀴
- 메이눙 하카 마을 당일치기 — 기름종이 우산, 하카 음식, 논과 담배 건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