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 (사랑의 강)
愛河(愛之船)
밤 조명 켜진 강변 산책과 짧은 유람선
- 운영
- 강변 산책로는 늘 개방. 유람선은 오후~밤 운항 (현장 확인)
- 입장
- 산책 무료. 유람선 요금은 현장 확인
- 주소
- 시내를 남북으로 흐르는 강, 하구 쪽 전람 부두(真愛碼頭)부터 위쪽 강변 공원까지
한때 공장 폐수로 냄새나던 강을 정비해, 지금은 가오슝 사람들이 저녁 먹고 걷는 강변이 됐다. 해가 지면 다리마다 조명이 켜지고, 강 위로 작은 태양광 유람선이 천천히 오르내린다. 강변엔 카페와 노천 의자가 이어지고, 하구 쪽으로 내려가면 보얼 예술특구와 유행음악센터의 불빛이 한꺼번에 보인다. 낮보다는 확실히 밤에 가야 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