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리다오역 '빛의 돔'

捷運美麗島站 光之穹頂

지하철역 천장을 덮은 거대한 스테인드글라스

운영
MRT 운영 시간 내내 (막차 무렵까지)
입장
무료 (개찰구 밖)
주소
중산1로와 중정로가 만나는 교차로 지하, 레드·오렌지 라인 환승역

개찰구 앞 광장 천장 전체가 색유리로 덮여 있다. 이탈리아 작가 나르치서스 쿠아글리아타가 만든 작품으로, 물·흙·빛·불을 주제로 인생의 시작과 끝을 그렸다. 지하인데도 한가운데 서면 성당 안에 들어온 것처럼 고개가 저절로 들린다. 정해진 시간엔 조명과 음악을 곁들인 짧은 쇼가 열린다. 역 이름은 1979년 민주화 운동인 메이리다오 사건에서 따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