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기자 맛집
택시 창밖으로 피라미드가 불쑥 보이는 도시
- 아부 타렉 코샤리 — 여러 층 건물을 통째로 쓰는 코샤리 전문, 카이로 첫 끼 1순위
- 코샤리 엘 타흐리르 (바브 엘 루크) — 카이로 사람들이 아부 타렉 대신 고르는 코샤리 체인
- 펠펠라 (다운타운) — 1959년부터 풀·타아메야, 이집트식 아침을 한 상에
- 주바 (자말렉점) — 길거리 음식을 깔끔하게, 색감 좋은 이집트 분식집
- 파라핫 (비둘기 요리) — 칸 엘 칼릴리 골목에서 숯불에 굽는 비둘기
- 아부 엘 시드 (자말렉점) — 옛 저택 같은 실내에서 먹는 제대로 된 이집트 저녁
- 칸 엘 칼릴리 레스토랑 & 나기브 마푸즈 카페 — 시장 한복판의 에어컨 쉼터, 노벨상 작가 이름 붙은 식당
- 나인 피라미드 라운지 — 피라미드 9개가 한눈에 보이는 고원 위 유일한 식당
- 쿠푸스 레스토랑 — 피라미드 옆에서 코스로 먹는 고급 이집트 요리
- 안드레아 (마리우테야) — 운하 옆 정원에서 먹는 숯불 닭과 갓 구운 페티르
- 엘 피샤위 카페 — 1797년부터, 거울 가득한 골목 찻집에서 민트티 한 잔
- 시몬즈 (자말렉) — 자말렉 큰길의 오래된 빵집 카페, 서서 마시는 카푸치노
- 엘 아브드 (탈라트 하르브) — 다운타운 사람들이 줄 서는 바스부사·쿠나파 과자점
- 엘 말키 (파이살 거리점) — 1917년 후세인 사원 앞 우유 가게에서 시작한 옴 알리
- 사치 — 코르바 골목의 아시안 퓨전, 중동·북아프리카 50 베스트
- 카조쿠 — 스완 레이크 안의 일식, 50 베스트 단골
- 카페 리슈 — 1908년 문을 연 문인과 혁명가의 아지트
- 그라니타 — 성당 마당 안, 아침과 디저트가 좋은 카페
- 케이크 카페 (자말렉) — 케이크 진열장이 주인공인 자말렉 원조점
- 아와크 살롱 드 테 — 옛 건물 1층, 거울과 샹들리에가 있는 찻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