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말키 (파이살 거리점)
المالكي (شارع الملك فيصل، الجيزة)
1917년 후세인 사원 앞 우유 가게에서 시작한 옴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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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킹 파이살 거리 (피라미드 가는 길)
1917년 후세인 사원 근처 작은 우유 가게로 시작해, 지금은 카이로에 지점이 스무 곳쯤 되는 우유 디저트 체인이다. 간판 메뉴는 따뜻한 옴 알리(페이스트리에 우유와 견과를 붓고 구운 푸딩)와 차가운 쌀 푸딩. 아이스크림·견과·꿀을 산처럼 쌓은 대형 디저트도 유명하다. 이 지점은 피라미드 가는 파이살 거리에 있어 기자 일정 앞뒤로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