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대박물관(GEM)
المتحف المصري الكبير
투탕카멘 유물 5천여 점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 온라인 예매만 가능
- 운영
- 전시실 09:00~18:00, 수·토요일 21:00까지. 라마단엔 단축 (2026년 4월 기준 안내)
- 입장
- 외국인 성인 EGP 1,450~1,590 (2026년 자료마다 다름), 학생·6~12세 약 EGP 730. 가이드 투어 별도. visit-gem.com 온라인 예매만
- 주소
- 카이로~알렉산드리아 사막도로 쪽 레마야 광장. 피라미드에서 차로 10분
2025년 11월 전면 개관한 새 박물관으로, 들어서면 높이 11m 람세스 2세 석상이 로비에 서 있다. 그 뒤로 60개 넘는 석상이 시대 순으로 놓인 대계단을 오르면 꼭대기 유리창 너머로 피라미드가 보인다. 핵심은 투탕카멘 갤러리. 황금 가면부터 전차, 침대, 샌들까지 무덤에서 나온 물건이 한 공간에 다 모였다. 쿠푸왕의 4,600년 된 태양선(길이 43m)도 같은 표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