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피샤위 카페
مقهى الفيشاوي (خان الخليلي)
1797년부터, 거울 가득한 골목 찻집에서 민트티 한 잔
- 예산
-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 주소
- 후세인 광장 뒤 칸 엘 칼릴리 골목
1797년부터 이 골목을 지켜 왔다는 카이로에서 가장 이름난 찻집이다. 금박 거울과 나무 장식이 벽을 덮고, 테이블은 골목까지 이어져 지나가는 사람과 팔꿈치가 닿는다. 노벨상 작가 나기브 마푸즈가 즐겨 찾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손님 대부분은 민트티나 히비스커스 차(카르카데)를 시키고 시샤를 피운다. 행상이 쉴 새 없이 지나가는 소란까지 이 집 풍경의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