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엘 칼릴리 레스토랑 & 나기브 마푸즈 카페

مقهى نجيب محفوظ (سكة البادستان، خان الخليلي)

시장 한복판의 에어컨 쉼터, 노벨상 작가 이름 붙은 식당

⚠ 1인 최소 주문 있음

예산
1인 최소 EGP 350부터
주소
칸 엘 칼릴리 시장 안 바드스탄 골목

1988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나기브 마푸즈를 기려 이름 붙인 식당 겸 카페다. 아치형 문, 나무 격자창, 놋쇠 램프로 꾸민 실내가 시장 바깥 소란과 딴판이라 쉬어 가기 좋다. 메뉴는 케밥·코프타, 구운 닭 같은 이집트 요리와 터키식 커피. 한국 블로그에도 시장 구경 중 식사 장소로 자주 나온다. 차 한 잔만 하려면 1인 최소 주문 금액이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