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기자 숙소
택시 창밖으로 피라미드가 불쑥 보이는 도시
- 메리어트 메나 하우스 — 1869년 왕실 별장, 정원 너머로 대피라미드
- 포시즌스 호텔 카이로 앳 나일 플라자 — 30층 강변 타워, 방에서 나일강 펠루카 구경
- 더 나일 리츠칼튼 카이로 — 옛 이집트 박물관 바로 옆, 나일강과 광장 사이
- 카이로 메리어트 호텔 & 오마르 하이얌 카지노 — 1869년 궁전 로비, 정원 카페가 동네 사랑방
- 슈타이겐베르거 호텔 엘타흐리르 — 광장 코앞 4성, 수영장 있고 값은 5성 절반
- 터쿼이즈 피라미드 뷰 호텔 — 옥상에서 피라미드와 GEM, 1박 3만 원대부터
- 두두 피라미드 뷰 호텔 — 자쿠지 욕조에서 피라미드, 2024년 새 호텔
- 세인트 제이 호텔 바이 브래스벨 — 주방 딸린 스튜디오, 다운타운 조용한 골목
- 스위스테이 다운타운 카이로 — 옛 건물 6층 12개 방, 1박 5만 원대 가성비
- 헤리티지 호스텔 카이로 — 타흐리르 걸어서 4분, 여성 전용 도미토리
- 켐핀스키 나일 호텔 카이로 — 가든시티 조용한 골목의 나일 호텔
- 소피텔 카이로 나일 엘 게지라 — 게지라섬 남쪽 끝, 나일강 위 호텔
- 노보텔 카이로 엘 보르그 — 카이로 타워 옆 나일 4성 호텔
- 르 리아드 호텔 드 샤름 — 옛 도시 한복판 리아드, 옥상 테라스
- 자말렉 X 호스텔 — 자말렉 중심의 작은 예산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