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 명소
절벽 위 하얀 마을, 바다로 지는 해
- 이아 마을 & 성채 일몰 — 하얀 집과 파란 돔 위로 해가 바다에 잠기는 곳
- 피라 마을 & 칼데라 산책길 — 절벽 위 골목과 케이블카, 칼데라를 끼고 걷는 섬의 중심
- 피라–이아 칼데라 하이킹 — 칼데라 능선을 따라 걷는 약 10km, 섬 최고의 산책
- 이메로비글리 & 스카로스 바위 — 옛 성채가 있던 바위 곶, 칼데라 한가운데로 걸어 들어간다
- 레드비치 — 붉은 절벽 아래 붉은 모래, 지금은 위에서 보는 해변
- 카마리 검은 해변 — 검은 자갈 해변과 식당이 늘어선 산책로
- 페리사 해변 — 몇 km 이어지는 검은 모래, 섬에서 가장 긴 해변
- 아크로티리 고대 유적 — 화산재에 묻힌 3,600년 전 청동기 도시를 걷는다
- 고대 티라 유적 — 바다 두 쪽을 내려다보는 산꼭대기 고대 도시
- 피르고스 마을 — 성채 꼭대기에서 섬 전체가 내려다보이는 미로 마을
- 메갈로코리 마을 — 골목 위로 종탑이 걸린 와인 마을
- 아무디 베이 — 붉은 절벽 아래 생선 타베르나와 바다 수영
- 화산섬 & 온천 보트 투어 — 검은 용암 위를 걸어 분화구까지, 바다 온천에서 수영
- 산토와인 와이너리 — 칼데라 노을을 보며 아시르티코 와인 시음
- 선사시대 티라 박물관 — 아크로티리 벽화와 황금 산양, 유적의 진짜 보물창고
- 피라의 세 종 성당 & 파란 돔 — 종 세 개와 파란 돔, 바다를 한 컷에 담는 자리
- 아크로티리 등대 — 이아 인파 없이 바람 속에서 보는 일몰
- 피라 정교회 대성당 — 시내 한가운데 서 있는 큰 흰 성당
- 티라 고고학 박물관 — 고대 테라의 유물을 모은 작은 박물관
- 산토리니 케이블카 — 588계단을 몇 분 만에 오르내리는 절벽 탈것
- 피라 옛 항구(길리알로스) — 588계단 끝, 당나귀가 오르내리는 항구
- 파나기아 에피스코피 교회 — 11세기 비잔틴 교회, 조용한 마을 안쪽
- 프로피티스 일리아스 수도원 — 섬에서 가장 높은 곳, 양쪽 바다가 보인다
- 블리하다 해변 — 달 표면 같은 흰 부석 절벽 해변
- 부타리 와이너리 — 아시르티코를 직접 따라 마시는 시음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