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로코리 마을
Μεγαλοχώρι (Megalochori)
골목 위로 종탑이 걸린 와인 마을
- 운영
- 마을 상시
- 입장
- 무료
- 주소
- 마을 중앙 광장. 종탑이 골목 위로 아치처럼 걸쳐 있다
메갈로코리는 옛 와인 상인들이 살던 조용한 마을이다. 하얀 골목을 걷다 보면 종탑이 길 위로 아치처럼 걸쳐 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마을 사진 대부분이 여기서 찍힌다. 담장 너머로 옛 와인 저장고와 저택이 숨어 있고, 중앙 광장엔 나무 그늘 아래 타베르나가 모여 있다. 마을 밖으론 바구니처럼 땅에 둥글게 감아 키우는 산토리니식 포도밭이 펼쳐진다. 칼데라 쪽으로 걸어가면 절벽 위 와이너리에서 노을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