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 맛집
절벽 위 하얀 마을, 바다로 지는 해
- 메탁시 마스 — 섬사람들이 꼽는 산마을 크레타·산토리니 밥집
- 러키스 수블라키스 — 피라 가성비 끝판왕, 몇 유로짜리 기로스 피타
- 피토기로스 — 비싼 이아에서 몇 유로로 먹는 기로스·꼬치
- 니콜라스 타베르나 — 1960년대부터 피라를 지킨 집밥 타베르나
- 선셋 암무디 타베르나 — 물가 바로 앞 식탁, 30년 해산물 타베르나
- 디미트리스 암무디 타베르나 — 암무디 물가 해산물, 한산한 점심이 노림수
- 악타이온 — 1922년부터 한 가족, 칼데라길 위 소박한 타베르나
- 프라체스코스 생선 타베르나 — 자기 배로 잡은 생선, 검은 모래 해변 점심
- 토 프사라키 — 남쪽 항구 내려다보며 먹는 그날 생선
- PK 칵테일 바 — 1976년 섬 첫 칵테일 바, 절벽 세 층 석양석
- 산토 와인스 (와이너리) — 칼데라 내려다보며 산토리니 와인 시음
- 베네차노스 와이너리 — 섬 첫 산업형 와이너리, 절벽 위 시음과 가벼운 점심
- 멜레니오 — 이아 큰길 위층 칼데라 테라스 디저트 카페
- 루쿠뭄 — 갓 튀긴 그리스 도넛 루쿠마데스 한 컵
- 카페 갈리니 — 칼데라 보며 먹는 아침, 하얀 지붕 테라스
- 리카베투스 — 칼데라 벼랑에 층층이 걸린 테라스 식당
- 1800 플로가 — 선장의 저택을 고친 현대 그리스 식당
- 파이브 센시즈 — 칼데라 위 호텔 테라스에서 먹는 저녁 코스
- 칸두니 — 오이아 중심가의 그리스·세계 요리 식당
- 프랑코스 바 — 클래식 음악 깔고 해 지는 걸 보는 칼데라 바
- 스키자 카페 — 이아 칼데라 길가, 위층 테라스가 좋은 카페
- 트로피컬 바 — 해 질 녘 칵테일, 밤 9시 이후 해피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