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사 해변

Παραλία Περίσσας (Perissa Beach)

몇 km 이어지는 검은 모래, 섬에서 가장 긴 해변

운영
상시
입장
무료(선베드는 별도)
주소
페리사 마을 앞, 메사 부노 절벽 남쪽부터 페리볼로스 쪽으로 길게 이어지는 검은 모래 해변

페리사는 검은 모래가 남쪽으로 몇 km나 이어지는 섬에서 가장 긴 해변이다. 카마리보다 모래가 고와서 걷기 편하고, 해변 바와 선베드가 끝없이 늘어서 있다. 북쪽 끝엔 메사 부노 절벽이 우뚝 서 있어 해 질 녘엔 바위가 붉게 물든다. 마을엔 파란 돔을 얹은 티미우 스타브루 성당이 해변 바로 앞에 있다. 남쪽으로 계속 걸으면 페리볼로스, 아기오스 게오르기오스 해변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