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맛집
잠들지 않는 거리, 피자 한 조각으로 버티는 하루
- 카츠 델리카트슨 (캇츠 델리) — 1888년부터 손으로 써는 파스트라미 산더미 샌드위치
- 조스 피자 (브로드웨이점) — 서서 먹는 $5 치즈 슬라이스, 스파이더맨 그 피자집
- 쉐이크쉑 매디슨 스퀘어 파크 (1호점) — 공원 나무 아래 야외 테이블에서 먹는 쉑쉑 1호점
- 피터 루거 스테이크하우스 (브루클린 본점) — 1887년부터 굽는 드라이에이징 포터하우스, 현금 준비
- 로스 타코스 넘버원 (그랜드 센트럴점) — 서서 먹는 $6짜리 티후아나식 타코, 팁 없이 한 끼
- 할랄가이즈 (53번가·6번가 원조 카트) — 노란 카트에서 파는 흰 소스 듬뿍 고기 덮밥
- 에싸 베이글 (32번가점) — 연어·쪽파 크림치즈를 두툼하게 넣은 뉴욕 베이글
- 시안 페이머스 푸드 (이스트빌리지점) — 커민 향 진한 손으로 찢은 넓적면, 뉴욕에만 있는 중국집
- 조스 상하이 (차이나타운점) — 숟가락 위에서 톡 터뜨리는 게살 샤오롱바오
- 첼시 마켓 — 오레오 과자 공장을 개조한 실내 시장, 랍스터롤과 타코
- 북창동 순두부 (BCD 두부 하우스, 한인타운) — 느끼한 미국 음식에 지칠 때 찾는 얼큰한 순두부
- 르뱅 베이커리 (74번가 본점) — 주먹만 한 두께로 굽는 반쯤 녹은 초코칩 쿠키
-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블리커 스트리트 1호점) — '섹스 앤 더 시티' 그 가게의 바나나 푸딩
- 주니어스 레스토랑 (타임스스퀘어 45번가점) — 공연 전후 들르는 꾸덕하고 높은 뉴욕 치즈케이크
- 스텀프타운 커피 로스터스 (29번가) — 호텔 로비 옆 작은 바에서 마시는 '뉴욕 3대 커피'
- 루칼리 — 촛불 아래 벽돌 화덕에서 굽는 얇은 피자
- 디 파라 피자 — 손으로 만든 슬라이스에 바질을 뿌리는 노포
- 러스 앤 도터스 카페 — 훈제 생선과 베이글을 앉아서 먹는 유대식 카페
- 킨스 스테이크하우스 — 1885년부터 천장에 파이프가 매달린 스테이크하우스
- 로스 타코스 No.1 (첼시 마켓) — 즉석 토르티야로 싸는 타코, 시장 안 원조점
- 놈 와 티 팔러 — 1920년부터 그 자리, 딤섬 레트로 찻집
- 슈피리어리티 버거 — 고기 없는 버거, 동네 줄이 긴 작은 가게
- 비아 카로타 — 웨스트빌리지 골목의 줄 서는 이탈리안
- 르 베르나르댕 — 에릭 리퍼의 미쉐린 3스타 해산물 프렌치
- 다마카 — 인도 지방 요리, 빕 구르망 선정
- 카페 레지오 — 1927년부터 그 자리, 촛불 켠 어두운 목재 카페
- 베니에로스 파스티체리아 — 1894년 문을 연 칸놀리와 치즈케이크 가게
- 단테 — 네그로니로 이름난 칵테일 바
- 블루보틀 커피 (록펠러 센터) — 스케이트장 옆 지하층 스페셜티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