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숙소
잠들지 않는 거리, 피자 한 조각으로 버티는 하루
- 롯데 뉴욕 팰리스 — 성 패트릭 대성당 맞은편, 1880년대 저택 품은 5성
- 콘래드 뉴욕 다운타운 — 전 객실 스위트, 허드슨강·WTC 걸어 다니는 다운타운 5성
- 더 윌리엄 베일 — 전 객실 발코니, 맨해튼 스카이라인 보는 브루클린 5성
- 뉴욕 메리어트 마르퀴스 — 문 열면 타임스스퀘어, 회전 레스토랑 달린 대형 호텔
- 하얏트 헤럴드 스퀘어 뉴욕 — 코리아타운 한 블록, 엠파이어 보이는 루프톱 있는 4성
- 목시 NYC 첼시 — 꽃시장 골목 고층 호텔, 루프톱 바와 엠파이어 뷰
- 뉴요커 바이 롯데 호텔 — 펜역 1분, 빨간 간판 단 1929년 아르데코 호텔
- 포드 타임스 스퀘어 — 2층 침대 '포드'로 값 낮춘 타임스스퀘어 도보권
- 햄튼 인 맨해튼/타임스스퀘어 센트럴 — 무료 조식 주는 타임스스퀘어 힐튼 계열 3성
- HI 뉴욕 시티 호스텔 — 센트럴파크 한 블록, 19세기 건물 속 대형 호스텔
- 더 러들로 호텔 — 나이트라이프 한복판의 로프트풍 부티크
- 더 호스턴 윌리엄스버그 — 브루클린 강변의 루프톱 디자인 호텔
- 시티즌엠 뉴욕 바워리 — 작은 방, 북적이는 로비, 21층 루프톱 바
- 알로 미드타운 — 작지만 감각적인 방, 옥상 테라스
- 팟 51 — 미드타운 한복판의 저렴한 캡슐형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