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명소
잠들지 않는 거리, 피자 한 조각으로 버티는 하루
- 타임스스퀘어 — 밤 10시에도 대낮처럼 밝은 전광판 교차로
- 센트럴파크 — 맨해튼 한가운데 4km짜리 숲과 호수, 잔디밭
- 탑 오브 더 락 — 엠파이어 빌딩 정면과 센트럴파크를 한 번에 보는 야외 전망대
- 써밋 원 밴더빌트 — 거울 방과 은색 풍선, 유리 발판까지 체험형 전망대
- 자유의 여신상 · 엘리스섬 — 공식 페리로 섬에 내려 여신상 발밑과 이민박물관까지
- 스태튼아일랜드 페리 — 공짜 통근 페리로 여신상과 맨해튼 스카이라인 구경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이집트 신전부터 고흐까지, 하루로는 모자란 미술관
- 뉴욕 현대미술관 (모마) — '별이 빛나는 밤' 앞에 서는, 반나절이면 되는 현대미술관
- 자연사박물관 —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그 공룡 뼈와 대왕고래
- 브루클린 브리지 · 덤보 — 1883년 다리를 걸어 건너 덤보 벽돌 골목에서 인증샷
- 하이라인 · 첼시 마켓 — 옛 고가 철길 공원을 걷고, 벽돌 공장 마켓에서 랍스터롤
- 9/11 메모리얼 · 오큘러스 — 쌍둥이 빌딩 자리의 두 사각 폭포, 옆엔 하얀 날개 역
-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 별자리 천장 아래 오팔 시계, 1913년 기차역
- 브로드웨이 뮤지컬 — 타임스스퀘어 옆 극장가에서 위키드·라이온킹 한 편
- 소호 — 주철 기둥 건물 사이로 브랜드 매장이 늘어선 쇼핑 골목
- 엣지 허드슨 야드 — 유리 바닥 위로 허드슨강이 내려다보이는 야외 전망대
-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 — 강 건너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보는 무료 잔디밭
- 프릭 컬렉션 — 철강왕 저택에 걸린 거장들의 그림
- 클로이스터스 — 허드슨강 위 언덕에 앉은 중세 수도원
- 브루클린 미술관 — 이집트 유물과 쥬디 시카고의 거대한 만찬 테이블
- 리틀 아일랜드 — 튤립 모양 기둥 위에 뜬 강 위의 작은 공원
-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 유리 마천루 사이에 선 고딕 첨탑 성당
- 뉴욕 공립도서관 본관 — 대리석 사자 뒤에 숨은 거대한 열람실
- 워싱턴 스퀘어 파크 — 개선문, 분수, 버스커가 모이는 빌리지 거실
- 루스벨트 아일랜드 트램 — 이스트강 위를 나는 4분짜리 케이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