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사박물관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그 공룡 뼈와 대왕고래
- 운영
- 매일 10:00~17:30 (마지막 입장 17:00),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휴관 (2026년 블로그 기준)
- 입장
- 일반 입장 성인 $37, 학생·60세 이상 $30, 3~12세 $22, 3세 미만 무료 (2026년 9~10월 블로그 기준). 특별전 포함권은 성인 $43·$48부터. 공식 사이트나 국내 여행 플랫폼에서 예매
- 주소
- 센트럴파크 웨스트 200번지 (79번가)
센트럴파크 서쪽, 계단 위 로마식 정문을 들어서면 로비 한가운데서 거대한 바로사우루스 뼈가 새끼를 지키려고 앞발을 번쩍 들고 서 있다. 4층 공룡관은 티라노사우루스 화석 하나만 봐도 시간이 훌쩍 가고, 1층 해양관엔 천장에 실물 크기 대왕고래 모형이 매달려 있다.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1편 배경이라 아이들은 3층 모아이 석상 앞에서 영화 대사를 따라 한다. 2023년 문을 연 길더 센터의 동굴 같은 곡선 아트리움도 볼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