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레지오
Caffe Reggio
1927년부터 그 자리, 촛불 켠 어두운 목재 카페
- 운영
- 매일 영업 (시간은 방문 전 확인)
- 주소
- 맥두걸 스트리트 119
이발사 도메니코 파리시가 1927년 맥두걸 거리에 연 카페다. 문을 밀면 어두운 목재 벽과 낡은 그림, 뒤쪽 벽에 기대 선 1902년산 에스프레소 기계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좁은 테이블에 앉아 카푸치노 한 잔을 시키면 오래 눌러앉아도 눈치 주는 사람이 없다. 미국에 카푸치노를 처음 들여왔다는 이야기가 따라붙지만 연도는 자료마다 엇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