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놀리아 베이커리 (블리커 스트리트 1호점)

Magnolia Bakery, 401 Bleecker St

'섹스 앤 더 시티' 그 가게의 바나나 푸딩

⚠ 매장 좌석 없음, 포장만

운영
일~목 09:30–22:00, 금·토 09:30–23:00 (2026년 9월 블로그)
예산
푸딩 $5.75~8.75
주소
블리커 스트리트 401 (웨스트 11번가 모퉁이)

1996년 웨스트빌리지 블리커 스트리트에 문을 연 베이커리로,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 나오며 유명해졌다. 한국인이 줄 서는 메뉴는 컵케이크보다 바나나 푸딩이다. 바닐라 푸딩 사이에 생바나나와 바닐라 웨이퍼를 켜켜이 넣어 숟가락으로 퍼먹는 디저트로, '크림 반 웨이퍼 반'에 가깝게 꾸덕하다. 아주 달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으라는 말이 많다. 록펠러 센터 등 여러 지점이 있지만, 1호점은 골목 분위기와 함께 들르는 맛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