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맛집
금빛 범고래 지붕 아래, 된장 냄새 나는 도시
- 아쓰타 호라이켄 본점 — '히츠마부시'를 상표로 가진 1873년 창업 장어집
- 마루야 혼텐 메이에키 3초메점 — 역 근처에서 밤 늦게까지 먹는 히츠마부시, 예약도 된다
- 야바톤 야바초 본점 — 철판 위에서 지글대는 미소카츠, 돼지 간판의 본점
- 세카이노 야마짱 본점 — 후추 팍팍 '환상의 데바사키', 이자카야 체인 본점
- 후라이보 메이에키 센추리 도요타빌딩점 — 1963년 데바사키 가라아게를 처음 만든 집의 역 앞 지점
- 야마모토야 소혼케 혼케 — 질냄비째 끓어 나오는 미소니코미 우동, 1925년부터
- 기시멘 요시다 에스카점 — 1890년 제면소 직영, 납작한 기시멘을 역 지하에서
- 미센 이마이케 본점 — '타이완 라멘'이 태어난 집, 땀 쏟는 고추 다진고기
- 덴무스 센주 — 새우튀김 넣은 한입 주먹밥 '덴무스'의 원조
- 스파게티 하우스 요코이 스미요시 본점 — 걸쭉한 매콤 소스의 '앙카케 스파', 원조집
- 도리긴 본점 — 토종닭 나고야 코친을 회부터 된장 전골까지
- 콘파루 오스 본점 — 1947년 킷사텐, 새우튀김 샌드와 '직접 붓는 아이스커피'
- 코메다 커피 본점 — 커피 한 잔에 토스트가 공짜, 나고야 모닝의 상징 본점
- 모닝 킷사 리옹 — 하루 종일 모닝, 팥앙금 프레스 샌드
- 니노마루 차테이 (나고야성 안) — 성 정원 보며 말차 한 잔, 아침엔 금박 오구라 토스트
- 히츠마부시 하나오카 사카에점 — 개점 전부터 줄이 늘어서는 사카에 장어집
- 미센 JR나고야역점 — 마늘·고추 얼큰한 대만라멘, 이름은 대만 뜻은 나고야
- 야마모토야 혼텐 사카에 혼마치도리점 — 뚝배기째 끓여 나오는 나고야 된장 우동
- 레스토랑 킬른 (노리타케의 숲) — 노리타케 접시에 담겨 나오는 프랑스식 코스
- 콤파루 오스 본점 — 쇼와 때부터 이어진 에비후라이 샌드 킷사
- 칸논 커피 오스점 — 오스 골목 안쪽의 파르페·디저트 카페
- 버터리 본점 — 버터에 집중한 양과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