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야 소혼케 혼케
山本屋総本家 本家
질냄비째 끓어 나오는 미소니코미 우동, 1925년부터
⚠ 화·수 휴무
- 운영
- 11:00~15:30(L.O. 15:00) / 17:00~21:00(L.O. 20:00), 화·수 휴무 (공식 사이트)
- 예산
- 1인 ¥1,265~2,200
- 주소
- 나카구 사카에 3-12-19 (혼마치도리)
1925년 오스에서 시작한 미소니코미 우동 노포의 본가. 짙은 붉은 된장 국물에 면을 넣고 1인용 질냄비째 끓여서 보글보글 끓는 채로 내온다. 면은 일부러 덜 익힌 듯 단단해서 처음 먹으면 '설익었나?' 싶은데, 그게 이 집 식이다. 냄비 뚜껑에 면을 덜어 식혀 먹는 게 현지 방식이고, 공기밥을 시켜 남은 국물에 적셔 먹는 사람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