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롱베이 명소
바다에 솟은 바위섬 사이에서 하룻밤
- 하롱베이 데이 크루즈 — 석회암 섬 사이를 반나절 누비는 하롱베이의 기본
- 하롱베이 1박 크루즈 — 배에서 자고 일어나 바다 위 일출을 맞는 하룻밤
- 승솟 동굴 — 좁은 입구 뒤로 확 열리는 하롱베이 최대 동굴
- 티톱섬 전망대 — 계단 400여 개 끝에 하롱베이가 한 장에 담기는 곳
- 천궁 동굴(티엔꿍 동굴) — 조명 받은 석주가 궁전 기둥처럼 선 '하늘 궁전'
- 루온 동굴 카약 · 대나무배 — 바위 아치 밑을 노 저어 통과해 닿는 비밀 호수
- 란하베이 · 깟바섬 — 풍경은 하롱베이급, 배는 훨씬 적은 남쪽 바다
- 썬월드 퀸 케이블카 — 230명 태우는 2층 곤돌라로 만 위를 5분간 건너기
- 썬휠 · 바데오 언덕 공원 — 언덕 위 대관람차에서 만과 시내를 한 바퀴에 본다
- 바이짜이 해변 — 호텔가 앞 백사장, 크루즈 끝나고 노을 산책하는 곳
- 하롱 야시장(하롱 바자) — 크루즈 끝난 저녁, 기념품·간식 한 바퀴
- 꽝닌 박물관 — 바닷가 검은 유리 상자 안에 담긴 하롱의 바다와 석탄
- 바이토산(시의 산) — 왕이 시를 새긴 바위산, 지금은 아래서 올려다보는 곳
- 롱띠엔 사원 — 바위산 아래 작고 화려한 하롱 시내 사원
- 옌뜨산 · 동사원 — 케이블카 타고 오르는 베트남 불교 성지, 정상엔 동사원
- 바이짜이 대교 — 두 동네를 잇는 다리, 해 지면 불이 켜진다
- 썬월드 하롱 파크 — 대관람차와 케이블카가 모인 하롱 바닷가 놀이공원
- 바이짜이 올드타운 — 술집·카페·기념품 가게가 줄 선 저녁 골목
- 하롱 1번 시장 (쪼 하롱 못) — 새벽 어시장 냄새와 오징어 순대 가게가 모인 곳
- 바이짜이 해변 산책로 일출 — 호텔 문 열면 바로 걷는 공짜 새벽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