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하베이 · 깟바섬

Bến Bèo, đảo Cát Bà

풍경은 하롱베이급, 배는 훨씬 적은 남쪽 바다

운영
투어 보통 08:00~09:00 출발, 16:00~17:00 귀항
입장
투어 가격은 여행사마다 다름(현장 확인). 하노이→깟바 페리 포함 직행 버스 23만~35만동
주소
깟바 타운 동쪽 벤베오 선착장. 란하베이 투어 대부분이 여기서 출발

하롱베이에서 남쪽으로 이어진 같은 석회암 바다인데, 행정구역이 하이퐁이라 이름이 다를 뿐이다. 2023년 유네스코가 등재 구역을 깟바 군도까지 넓히면서 한 세계유산이 됐다. 투어는 깟바섬 벤베오 선착장에서 출발해 작은 섬 사이 해변에 내려 수영하고, 카약으로 동굴과 석호를 돌고, 원숭이섬에 들르는 식이다. 배가 덜 몰려 물 위가 한결 조용하다는 게 후기의 공통점. 깟바섬에서 하루나 이틀 묵으며 국립공원 트레킹까지 묶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