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톱섬 전망대

Đảo Ti Tốp

계단 400여 개 끝에 하롱베이가 한 장에 담기는 곳

운영
만 참관 허가 시간(06:30~18:30) 안에서 크루즈 일정에 따름
입장
2번 항로 참관료(당일 25만동)에 포함
주소
승솟 동굴에서 배로 10분 남짓 떨어진 작은 섬. 배로만 갈 수 있다

초승달 모양 모래사장 뒤로 가파른 돌계단이 정상까지 이어진다. 400개 남짓, 쉬엄쉬엄 20분이면 오르는데 정상 정자에 서면 섬 수십 개와 그 사이에 떠 있는 배들이 한 화면에 들어온다. 하롱베이 사진 중 상당수가 바로 이 자리에서 찍힌다. 섬 이름은 1962년 호찌민과 함께 이곳을 찾은 소련 우주비행사 티토프에서 왔고, 해변엔 그의 동상이 서 있다. 내려와서 해변에서 수영할 시간을 주는 크루즈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