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롱베이 맛집
바다에 솟은 바위섬 사이에서 하룻밤
- 홍하잉 3 해산물 식당 — 썬월드 앞 해산물 체인, 짜묵부터 시키면 실패 없다
- 꾸아방 (황금게 식당) — 게 전골로 이름난 2층짜리 대형 해산물집
- 응옥프엉남 해산물 식당 — 물 위로 튀어나온 자리에서 만을 보며 먹는 해산물
- 티엔아잉 해산물 식당 — 1층에서 고르고 2층에서 먹는 응안 조개집
- 반꾸온 곡방 (짜묵 반꾸온) — 60년 넘은 아침집, 쌀피에 짜묵 한 조각
- 바응안 짜묵 반꾸온 — 옆집과 경쟁하는 골목 반꾸온, 튀긴 파 향이 진하다
- 랑짜이 분베베 (갯가재 쌀국수) — 갯가재 살을 듬뿍 올린 하롱식 쌀국수 한 그릇
- 꼬항 굴죽 (짜오하) — 작은 굴을 넣고 끓인 죽에 꽈배기를 찍어 먹는다
- 꽝퐁 짜묵 — 짜묵을 밥·반꾸온·찹쌀밥 세 가지로 먹는 집
- 센아동 해산물 뷔페 — 흥정 없이 정찰가로 해산물을 실컷, 다리 아래 뷔페
- 샌디베이 (빈깟) 비치 레스토랑 — 크루즈 선착장 옆 모래사장, 화덕 피자와 짜묵
- 지오 커피 (다리 전망 카페) — 옥상에서 불 켜진 바이짜이 다리를 정면으로
- 존 씨 커피 (나무 위 카페) — 큰 녹나무에 기대 지은 언덕 위 바다 전망 카페
- 카페 쓰어바나이 (정원 카페) — 나무 그늘 넓은 마당에서 바다 보며 아침 커피
- 테저이껨 (거꾸로 아이스크림) — 컵을 뒤집어 내오는 하롱식 거꾸로 아이스크림
- 응옥룩바오 식당 — 단체 룸까지 갖춘 바이짜이 해산물 식당
- 바인꾸온 바옌 — 짜묵 얹은 바인꾸온으로 여는 혼가이 아침
- 미암 시그니처 — 동굴 아치 건물에서 빵과 케이크 한 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