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짜이 대교
Cầu Bãi Cháy
두 동네를 잇는 다리, 해 지면 불이 켜진다
- 운영
- 상시 개방
- 주소
- 바이짜이와 혼가이를 잇는 국도 18호선 사장교
하롱의 서쪽 바이짜이와 동쪽 혼가이는 좁은 물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고, 이 다리가 둘을 한 번에 잇는다. 낮에는 하얀 케이블이 부채처럼 펼쳐진 모습이 물 위에 선명하고, 해가 지면 조명이 들어와 다리 윤곽이 바다에 비친다. 다리 위로는 차가 쉴 새 없이 지나가서 걸어 건너기보다 양쪽 물가에서 멀리 올려다보는 쪽이 사진이 좋다. 바이짜이 쪽 해안 산책로에서 저녁 무렵 바라보는 장면이 가장 무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