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토산(시의 산)

Núi Bài Thơ

왕이 시를 새긴 바위산, 지금은 아래서 올려다보는 곳

⚠ 등산로 공식 폐쇄

운영
산 아래 거리는 상시. 등산로는 폐쇄
입장
없음(등반 불가)
주소
바이짜이 대교를 건너 바로 오른쪽, 홍가이 구시가 뒤로 솟은 바위산

홍가이 바닷가에 불쑥 솟은 해발 약 200m 바위산으로, 15세기 레타인똥 왕이 이곳에 들러 시를 바위에 새겼다는 데서 '시의 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정상에 오르면 하롱 시내와 만이 한눈에 들어와 SNS 사진이 많지만, 등산로는 오래전부터 공식적으로 막혀 있다. 철조망 옆 민가를 지나 바위를 기어오르는 비공식 길로 오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미끄럽고 위험해 권하지 않는다. 산 아래 롱띠엔 사원과 바닷가 도로, 혹은 퀸 케이블카 위에서 바위 능선을 올려다보는 걸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