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맛집
아침엔 미케 바다, 밤엔 불 뿜는 용다리
- 벱꾸온 (Bếp Cuốn) — 직원이 반쎄오 싸는 법부터 보여 주는 미쉐린 셀렉티드 집
- 반쎄오 바즈엉 — 좁은 골목 끝, 돼지 간 땅콩소스로 유명한 반쎄오 노포
- 미꽝 바무아 (쩐빈쫑 본점) — 다낭 사람들 아침 국수, 미꽝 한 그릇을 4만동에
- 목식당 (하이산 목꽌) — 수조에서 고르면 껍질까지 까 주는 한국인 단골 해산물집
- 마담란 — 등불 걸린 큰 고택에서 반쎄오부터 오리구이까지 한 상
- 포박하이 — 24시간 여는 한시장 옆 쌀국수집, 새벽 해장에도
- 분짜까 바피엔 — 다낭식 분짜는 어묵 국수, 단호박 국물이 달큰한 집
- 반미프엉 — 호이안 반미 하면 여기, 2층 자리에 앉아 주문하면 줄이 짧다
- 마담칸 (반미 퀸) — 반미프엉 줄이 길면 여기로, 소스가 다른 '반미 여왕'
- 모닝글로리 오리지널 — 까오러우·화이트로즈, 호이안 향토 음식을 한자리에서
- 피자 포피스 (인도차이나점) — 직접 만든 부라타 올린 화덕 피자, 쌀국수가 물릴 때
- 콩카페 (박당점) — 군복색 인테리어에 코코넛 스무디 커피, 한시장 쇼핑 쉼표
- 남 하우스 카페 — 골목 안 빈티지 집에서 마시는 에그커피, 고양이는 덤
- 쩨리엔 (체 서우 리엔) — 두리안 듬뿍 올린 쩨타이, 다낭 두리안 디저트의 원조집
- 못 호이안 — 연꽃잎 띄운 레몬그라스 허브 음료, 올드타운 걷다 한 잔
- 분짜까 109 — 생선살과 어묵을 얹은 아침 국수
- 바부이 (Bà Vui) — 닭 한 가지로 미쉐린 빕 구르망을 받은 좁은 집
- 바인베오·바인답 (Bánh Bèo – Bánh Đập) — 메뉴 두 가지로 사십 년 버틴 중부식 쌀떡 집
- 미꽝 1A (Mì Quảng 1A) — 다낭 사람이 아침으로 먹는 미꽝, 오래된 단골 집
- 미꽝 에익 벱짱 (Mì Quảng Ếch Bếp Trang) — 개구리 조림을 따로 내주고 직접 비비는 미꽝
- 라 메종 1888 (La Maison 1888) — 다낭 유일 미쉐린 1스타, 프랑스-인도차이나 코스
- 년히엔 반쎄오 (Năm Hiền) — 초록 정원 같은 가게의 바삭한 반쎄오, 미쉐린 빕구르망
- 식스 온 식스 (Six on Six) — 에그 베네딕트와 팬케이크, 느지막한 브런치
- XLIII 커피 (XLIII Specialty Coffee) — 해변 근처, 탁 트인 앞면 에어컨 카페
- 에스코 비치 (Esco Beach) — 바다를 앞에 두고 앉는 해변 카페 겸 바
- 브루맨 커피 컨셉 (Brewman) — 유리 지붕 아래 분리형 코코넛 커피
- 스카이36 바 (Sky36) — 36층에서 강과 도시 야경을 내려다보는 루프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