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명소
아침엔 미케 바다, 밤엔 불 뿜는 용다리
- 하이반 고개 — 바다와 산 사이를 잇는 드라이브 고개
- 미선 유적 — 참파 사원 유적을 걷는 당일치기
- 선짜반도 — 바다를 따라 도는 반도 드라이브
- 바나힐 & 골든브릿지 — 구름 속 거대한 돌손이 받친 금빛 다리와 긴 케이블카
- 호이안 올드타운 — 노란 벽 골목에 등불이 켜지면 강 위로 소원초가 떠간다
- 미케비치 — 새벽엔 동네 사람들 수영장, 낮엔 선베드 깔린 긴 모래사장
- 용다리 불쇼 — 주말 밤 9시, 666m 황금 용이 불을 뿜고 물을 쏜다
- 오행산 (마블마운틴) — 대리석 바위산 속 동굴마다 불상, 꼭대기에선 바다 전망
- 린응사(영흥사) 해수관음상 — 67m 하얀 관음상이 미케비치 바다를 내려다보는 산중 절
- 다낭 대성당 (핑크 성당) — 1923년 지은 분홍 성당, 첨탑 꼭대기엔 수탉 풍향계
- 한시장 — 1층은 건과일·커피, 2층은 옷·가방이 빽빽한 실내 시장
- 꼰시장 — 다낭 사람들이 장 보러 가는 큰 재래시장, 먹자골목이 핵심
- 선짜(손짜) 야시장 — 용다리 옆 노점 150여 개, 꼬치 먹고 불쇼까지 한 번에
- 헬리오 야시장 — 잔디 광장에 테이블 깔린 넓은 야시장, 아이와 가기 편함
- 깜탄 코코넛마을 바구니배 — 둥근 대나무 배 타고 물야자 숲 사이를 빙글빙글
- 참 조각 박물관 — 참파 왕국 사암 조각 수백 점, 용다리 옆 노란 박물관
- 누이탄타이 온천공원 — 산속 온천 워터파크에서 머드탕·노천탕·슬라이드까지
- 한강 야간 유람선 — 강 위에서 다리 조명과 용다리 불쇼를 정면으로
- 다낭 박물관 — 한강 옆 건물에서 읽는 다낭의 옛 모습
- 투언푹 다리 — 1.8km 현수교, 해 질 녘과 밤 조명이 좋다
- 아트 인 파라다이스 다낭 — 3D 트릭아트 속에서 사진 찍는 비 오는 날 코스
- 논느억 석조각 마을 — 대리석 부처가 줄지어 선 조각 공방 골목
- 팝럼사 — 관광객 없는 마당에 큰 불상이 서 있는 절
- 남오 어촌 마을 — 어선과 젓갈 항아리가 있는 오래된 어촌
- 참섬(꾸라오참) 당일 투어 — 스노클링과 해산물 점심, 하루 바다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