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케비치
Bãi biển Mỹ Khê (đoạn Phạm Văn Đồng)
새벽엔 동네 사람들 수영장, 낮엔 선베드 깔린 긴 모래사장
- 운영
- 상시 개방 (샤워·선베드는 업소마다 다름)
- 입장
- 무료
- 주소
- 안하이 동 보응우옌잡 해안도로, 팜반동 거리 끝 해변
시내에서 한강만 건너면 나오는 모래사장으로, 남쪽 호이안 방향으로 이름을 바꿔 가며 끝없이 이어진다. 경사가 완만해 한참 걸어 들어가도 물이 허리쯤이다. 현지인들은 새벽 5시 무렵 몰려나와 수영하고 체조하다가 해가 뜨거워지면 싹 빠지고, 오후 늦게 다시 나온다. 해변 곳곳에 둥근 바구니배가 뒤집혀 있고, 북쪽 끝으로 선짜반도 산줄기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