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응사(영흥사) 해수관음상

Chùa Linh Ứng Bãi Bụt (Sơn Trà)

67m 하얀 관음상이 미케비치 바다를 내려다보는 산중 절

⚠ 민소매·짧은 하의 주의

운영
06:00~21:00 (2026년 블로그)
입장
무료
주소
선짜 동 호앙사 거리 선짜반도 바이붓

2010년에 지은 절로, 마당 끝에 67m 높이의 하얀 관음상이 바다를 향해 서 있다. 미케비치에서도, 다낭에 착륙하는 비행기 창밖으로도 보일 만큼 크다. 계단을 올라 관음상 발치에 서면 다낭 해안선과 시내가 활처럼 휘어 펼쳐진다. 경내엔 분재 정원과 석상들이 늘어서 있고, 운이 좋으면 선짜반도에 사는 원숭이가 나무 위를 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