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맛집
새벽 탁발부터 새벽 두 시 노점까지
- 제이파이 (쩨파이) — 고글 쓴 셰프가 숯불 웍으로 부치는 게살 오믈렛
- 팁싸마이 본점 — 얇은 달걀 지단에 싸 나오는 팟타이, 1939년부터
- 쏨분 씨푸드 반탓텅점 — 커리 가루에 볶은 게, 푸팟퐁커리 하면 떠오르는 집
- 꼬앙 카오만까이 프라뚜남 — 닭 육수로 지은 밥에 삶은 닭, 50바트 한 접시
- 족 프린스 — 숯불에 오래 끓여 불향이 밴 돼지고기 죽
- 나이엑 롤 누들 — 후추 국물에 돌돌 말린 쌀국수, 차이나타운 꾸어이짭
- 룽르엉 돼지고기 국수 — 똠얌 비빔이냐 맑은 국물이냐, 프롬퐁 돼지고기 국수
- 란 쩨오 쭐라 — 냄비째 나오는 똠얌 마마 라면, 밤마다 줄 서는 집
- 쏨땀누아 시암스퀘어 본점 — 에어컨 아래서 먹는 이산식 쏨땀과 닭튀김
- 프라나콘 보트누들 쌈얀밋타운점 — 한 그릇 20바트, 그릇 쌓아 먹는 보트누들 (24시간)
- 옥타브 루프탑 라운지 & 바 — 주변에 가리는 건물 없는 360도 방콕 야경과 칵테일
- 매와리 — 통로역 앞 망고 가게, 포장해 가는 망고밥
- 애프터유 센트럴월드점 — 망고밥을 빙수로 만든 망고 스티키라이스 카키고리
- 몬놈솟 딘소점 — 숯불에 구운 두툼한 식빵에 연유·커스터드, 우유 한 잔
- 홍씨앙꽁 — 옛 중국 상가 마당을 지나 강가 테라스로 나가는 카페
- 끄루아 압손 (쌈쎈점) — 게살 오믈렛과 커리로 줄 서는 쌈쎈 터줏대감
- 왓타나 파닛 — 수십 년 끓인 솥에서 퍼 주는 소고기 국수
- 꾸어이짭 우안 포차나 — 후추 향 국물에 말린 쌀국수와 내장
- 쏨땀 더 — 이산식 쏨땀을 맵게 찧어 주는 작은 가게
- 르 두 — 태국 식재료로 짜는 현대식 코스
- 가간 아난드 (가간 앳 루이비통) — 인도식을 장난스럽게 비튼 코스 요리
- 쥐링 — 빌라에서 내는 쌍둥이 셰프의 독일 코스
- 루츠 커피 로스터 (더 커먼스) — 통로 커뮤니티몰 한복판의 스페셜티 로스터
- 나나 커피 로스터스 (아리) — 온실 같은 건물에 슬로바가 있는 아리 로스터
- 카이젠 커피 (에까마이) — 에까마이 카페 거리 끝자락의 스페셜티 커피
- 베스퍼 칵테일 바 — 컨벤트 로드의 오랜 칵테일 바